써드스톤

Vo, G : 박상도,  B : 한두수,  Dr : 안성용

2007. 07 1집 [Third stone] / 2009. 07 2집 [I'm not a blues man]

강렬하고 폭발적인 싸이키델릭락을 들려주는 밴드 써드스톤의 단독공연입니다. 3인조 밴드라고 믿기 힘든 탄탄하고 록킹한 사운드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전작 1,2집에서 들었었던 블루지한 느낌은 잃지 않고 사이키델릭한 느낌을 강조하여 더욱더 강렬한 색깔을 갖춘 3집 앨범에 실릴 곡들을 위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려 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공식사이트 : cafe.naver.com/parksangdo

페이스북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bandTHIRDSTONE

 

 

블랙백(guest)

Vo, G : 장민우,  G : Jeff,  B : 이혜지,  Dr : 구태욱

2012. 01 1집 [Beyond the sky]

자칫 올드할 수 있는 록음악을 그들의 감성과 사운드로 독특하게 믹스하여 세련되고 멋스러운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 블랙백입니다.

 

공식사이트 : http://www.theblackbag.co.kr/

페이스북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theblackbag

 

 

예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함/예매수/전화번호 순으로 덧글을 남겨주시고 (김핑핑/3장/010-***-****)


2) 다음 계좌번호로 입장료를 입금하시면(국민은행 459601-01-401292 예금주:김남우)

(전화번호 공개가 꺼려지시는 분은 비공개 댓글, 02-333-3943(저녁7시이후), 010-8705-7859로 전화/문자예매 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3) 예매 확인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4) 예매 취소는 공연전날 자정까지 가능하며 발송된 확인 문자로 연락주시면 환불 가능 합니다.




* 입장은 공연시작 30분전부터 시작합니다.


* 공연중은 금연입니다. 불편하시더라고 쉬는 시간 야외를 이용해주세요.


* 과다한 촬영 및 잡담은 연주하시는 분, 공연보시는 분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미나리랜드

1st EP 2012. 10 <춤추는 작은 숲>

유럽의 어두운 날씨같은 스타일의 음악을 날 것의 느낌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미나리랜드'입니다. 조금은 어둡지만 차분하고 속깊은 그녀의 감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공식사이트 : http://www.minariland.com

페이스북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THEMINARILAND



유카리

1st EP 2012. 12 <Echo>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유하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들려주는 싱어송라이터 '유카리'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나른하게 낮잠을 즐기는 듯한 시간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공식사이트 : http://yukarimusik.com/

페이스북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yukarimusik



시마 킴

https://soundcloud.com/sima-kim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엠비언트 일렉트로닉 뮤지션 '시마킴'입니다. 공간을 기분 좋은 울림으로 가득 채워 줄 공연이 기대가 됩니다.

페이스북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simakim

 

 

유랑

기타 & 보컬 김문성의 솔로프로젝트 유랑입니다. 국내에서 흔치 않은 컨트리 스타일의 음악을 새롭게 시도하고 있습니다.

 

 

써드스톤

듣기에도 보기에도 화끈하고 박력있는 라이브와 사운드를 보여주는 싸이키델릭 블루스락 밴드 써드스톤입니다.

 

 

 

 

이기쁨

하루 하루 지나가는 일상을 편안하게 노래합니다. 노래에 진심을 담기 위해 노력하는 싱어송라이터 이기쁨입니다.

 

김거지

생활중에 일어나는 평범한 일들을 그만의 독특한 언어와 목소리로 풀어내는 싱어송라이터 김거지 입니다. 관습적이고 진부함보다 독특하고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찾아 나갑니다.

 

빅베이비드라이버

싱어송라이터 sp(박새봄)의 솔로프로젝트 빅베이비드라이버 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느낌의 노래와 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TomTom

부드럽고 경쾌한 브리티쉬락을 추구하는 밴드 Tomtom입니다. 좋고 쉬운 멜로디로 사람들과 함께 하려 노력합니다.

 

 

 

투데이투모로우

투데이투모로우는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를 즐기고 내일도 즐기자는 의미의 밴드명입니다. 드라이브하면서 듣기 좋은곡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모든이에게 희망을 주는 음악을 하고 싶어 합니다.

 

 

무드살롱

1900년대 초중반의 모던한 음악들을 요즘 감각에 맞는 재즈, 스카, 탱고, 스윙등의 여러 스타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입힌 7인조 밴드입니다. 언제나 활기찬 에너지로 여러분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매력적인 밴드 '무드살롱'입니다.

 


김태춘

가스펠, 컨츄리, 블루스 스타일의 음악에 직설적인 화법과 욕설 안에 있는 해학적인 노랫말을 통해 올해 인디씬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뮤지션 김태춘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kimtaechun.blues



김간지 X 하헌진

술탄 오브 디스코의 드러머 김간지와 서울의 블루스맨 하헌진의 콜라보. 두 명의 재밌는 호흡과 개드립을 기대해봅니다.

 

 

 

바버렛츠 (The barberettes)

1950년대 음악을 위주로 라이브 공연을 통해 재현하고자 하는 시간여행 걸그룹 바버렛츠 입니다. 뛰어난 연주 실력 뿐 아니라 사랑스러운 공연 분위기로 보시는 분들을 사로잡을 그룹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TheBarberettesKorea



싱어송라이터 이진아


보컬,피아노 : 이진아,  기타 : 고영인,  첼로 : 강진현



한희정,타루,캐스커 등 뮤지션들의 건반연주를 담당하다가 오랫동안 숨겨두었던 감성들을 끄집어내 자신만의


색깔로 자신만의 노래를 펼쳐봅니다.



초이

마이너풍의 무거운 곡들을 리듬감 있게 관객들과 같이 호흡하는 모습을 잘 보았습니다.

 

 

 

 

오로라스팅

전에 보았던 모습보다 조금 밝아진 느낌이긴 하지만 여전히 특유의 우울한 감성을 잘 이끌어 내 주셨습니다.

 

 

 

이기쁨

 뭐 특별히.....  음....

 

이날 연주된 다른 곡들도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나인어클락

vo : 진영,  P : 소담

2013. 02 1st EP [The First 9 O` Clock]

하루를 시작하는 9시, 하루를 마감하는 9시. 언제 들어도 마음의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음악을 하고 싶은 소녀 듀오 나인어클락 입니다.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withnineoclock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withnineoclock

 

Met

vo, b : 이연수,   d : 노소영,   g : 도중모,   Key : 김소담

2012. 9 1st album Met I

브리티쉬 팝과 락을 연주하는, 씨디 다 판 줄 알았는데 아직 100장 남아있는 밴드 Met 입니다. 멤버간의 찰지고 걸쭉한 디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bandmet

 

Rozz

S.Sax 정재현,  T.Sax 김정호,   Piano 윤주웅,   Bass 이우진,   Drums 이영인

재즈적인 악기와 록음악이 만나 다채로운 음악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재즈록밴드 Rozz입니다. 흔하지 않은 악기구성으로 특유의 다이내믹한 음악들을 선사합니다.

홈페이지 :  cafe.naver.com/rozzband/

듀오로 구성된 세 팀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혹은 발랄하고 신나는 음악들을 선보여 주셨습니다.

 

어퍼스트럭처

 

 

 

9호선 환승역

 

신현희와 김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