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ho(이:호)

2013. 03 1st EP <I'm still walking to you>

독특하지만 따뜻하게 안아주는 듯한 편안한 목소리, 있는 그대로를 진솔하게 표현하는 노래가 잘 어울어지는싱어송라이터 'eeeho'입니다.

facebook page : http://www.facebook.com/singingLola

 

곽푸른하늘

1st album <있는 듯 없는 듯>

담담한 목소리와 맑은 기타소리로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소녀감성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곽푸른하늘'입니다.

 

facebook page : http://www.facebook.com/pureunhaneul

 

유카리

2012. 12 1st EP <echo>

감성적인 목소리에 일렉트로닉한 감각적인 사운드를 입혀 흔치 않은 스타일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유카리'입니다.

homepage : http://yukarimusik.com/

facebook page : https://www.facebook.com/ukarimusik


부제 : "씨바! 하늘에서 카포가 떨어지고 있어!"



David Bevilacqua

뉴욕 출신의 외국인. 포르투칼어로 보사노바풍의 노래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우쿨렐레도 수준급! 샤이한 미소가 완전 매력적인 연주자입니다.




드린지오

2009. 6 EP Individually wrapped   /    2011. 5  1집 Between the tygh

국내에서 흔하게 접하기 힘든 브리티쉬 포크의 감성을 제대로 잡아내는 뮤지션입니다. pinkmoon을 부른 Nick drake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추천하고 싶은 뮤지션 '드린지오'입니다.

홈페이지 : http://dringe.com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dringeaugh.kr



하헌진

EP 개  /  EP 지난여름  / 스플릿앨범 김일두-하헌진 / EP 오

이미 인디씬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블루스맨 하헌진입니다. 쉽고 귀에 꽂히고 직설적인 가사와 뭔가 어설프지만 재미있는 입담으로 공연의 재미를 더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  www.haheonjin.com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haheonjin



이날 공연에서는 공연 뮤지션들의 앨범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입장은 6:30분 부터입니다.

프로젝트 '색상표'

한살차이 선후배 선우정아, 안신애로 이루어진 프로젝트팀 '색상표' 각각의 활동도 정말 멋지지만 가끔씩 볼 수 있는 이 프로젝트는 두 명의 걸출한 보컬의 음의 표현들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섬세하면서 좋다. 두 개의 큰 에너지가 섞이며 이루어 내는 시너지효과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 이 자리에 있는 분들은 정말 운 좋으신 분들!


겨울냄새


엄마, 아빠


알 수 없는 작곡가


비온다


70' blues / today



.링크 영상은 cppark00 님께서 올려주신 영상입니다.


바이루피타

vocal : 윤선영, guitar : 김동환, piano : 이성애, bass : 안원석, drum : 박태헌

머리가 좋지 않아 4명 이상 되는 팀의 전 멤버 이름을 기억하기가 쉬운 일이 나로서는 힘든 일인데 바이루피타의 전 멤버 이름을 알고 있다는 건 아마도 꽤나 이 팀에 애착이 있었나보다. 2년 넘게 봐왔으니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겠지. ㅎㅎ 재즈라는 장르를 좀 더 쉽게 풀어나간다는 느낌이 내가 제일 먼저 느낀 이 팀의 색깔이라고 했다면 지금은 아마 이들이 할 수 있는 하지만 듣는 이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모든 장르로 스펙트럼을 넓혀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당분간은 이들의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없는게 너무 아쉬울 따름.

동동 잘 지내고 잘 다녀와야 된다!


시리다


베가본드


 


어퍼스트럭쳐 

기타, 보컬 : 신재혁 / 건반, 보컬 : 김다정

피아노와 기타의 감성적인 연주와 부드러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듀오입니다. 멋진 어퍼스트럭처 트라이어드같은 아름다운 화음을 보여주리라 기대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www.facebook.com/band.upperstructure


9호선 환승역

보컬 : 최리보 / 기타 : 김기타

2010. 08 1st EP 짠 / 2012. 03 2nd EP 흥 / 2012. 11 single 연애편지

자칭 '미녀명랑포크듀오' 9호선 환승역은 '새로운 음악의 세계로 갈아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수많은 라이브 공연으로 다져진 밝고 명랑한 '내공'이 핑크문에서도 보고 들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기분을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홈페이지 : www.linenine.co.kr/

페이스북 페이지 : www.facebook.com/bandline9


신현희와 김루트

기타, 보컬 : 신현희 / 베이스 : 김루트

대구에서 활동하던 3인조 '가로등라디오'에서 두 명이 상경하여 만든 '신현희와 김루트'는 20대 초반의 눈으로 본 세상을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그려나가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어쿠스틱 듀오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www.facebook.com/SEENROOT


2월 3일 (일) : Met, 모리슨 호텔, 김도연

2월 8일 (목) : 9호선 환승역, 어퍼스트럭쳐, 신현회와 김루트

2월 10일(일) : 추석연휴 관계로 쉽니다.

2월 14일(목) : 초이, 오로라스팅, 이기쁨

2월 17일(일) : 드린지오, 하헌진, David bevilacqua

2월 21일(목) : 김선욱, 백합유리잔, 임우진

2월 24일(일) : 백수와조씨, 선우정아, 김거지

2월 28일(목) : 조정희쑈(게스트는 아직 미정입니다.)





 


 


Met

 British pop을 지향하는 밴드로 스스로 '여대생 감성밴드'라 말하지만 감성적인 부분에만 치우치지 않은 탄탄한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귀를 즐겁게 자극시켜줍니다. 보컬/베이스의 약간은 산만하고 정신 나간 듯한 멘트 역시 공연의 재미를 더해 주리라 생각이 듭니다.                                                         

2012년 1집 'Met I' 발매

vocal/bass : 이연수  guitar : 도중모  drum : 노소영


 

 

 

김도연

 요즘 유행하는 달달하고 귀여운 느낌들의 싱어송라이터 사이에서 김도연의 음악은 약간 올드한 감성의 음악이지만 요즘의 트렌드와 맞는 노랫말과 사운드로 청자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합니다. 2011년 EP '김도연'을 발매하고 홍대 인근 클럽에서 활발히 활동중입니다.

2011년 EP '김도연' 발매

 

 

 

 

모리슨 호텔

 살아가는 이야기를 더도 덜도 아닌 그대로를 소탈하고 담담하게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소통하는 노랫말과 더불어 공연중에도 청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려 노력하는 그의 모습은 싱어송라이터 '모리슨호텔'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2007년 1집 '항해' 발매

 

 

 

about pinkmoon

분류없음 2013.01.28 21:53 posted by 핑크문

좋은 음악 들으면서 술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문을 연
홍대의 조그만 뮤직 펍 핑크문입니다.
블루스, 포크에서 인디까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좋은 음악이라면 핑크문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좋은 음악을 들으며 마시는 술이 얼마나 맛있는 지 아는 분,
북적이는 홍대 바닥에서 혼자 술 먹기 뻘쭘한 분,
바에 앉아 모르는 사람과 부담 없이 대화 나누고 친구도 되고 싶은 분,

언제라도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칵테일, 와인과 독한 술이 있는 핑크문으로 오세요.


음악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후덕한 형과
신청곡 100 곡도 틀어주는 늙었지만 동안인 언니,
그리고 처음 본 사람에게도 당당히 무릎을 요구하는 고양이 김야옹과
안마기를 좋아하는 귀여운 변태 고양이 김크크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