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춘

가스펠, 컨츄리, 블루스 스타일의 음악에 직설적인 화법과 욕설 안에 있는 해학적인 노랫말을 통해 올해 인디씬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뮤지션 김태춘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kimtaechun.blues



김간지 X 하헌진

술탄 오브 디스코의 드러머 김간지와 서울의 블루스맨 하헌진의 콜라보. 두 명의 재밌는 호흡과 개드립을 기대해봅니다.

 

 

 

바버렛츠 (The barberettes)

1950년대 음악을 위주로 라이브 공연을 통해 재현하고자 하는 시간여행 걸그룹 바버렛츠 입니다. 뛰어난 연주 실력 뿐 아니라 사랑스러운 공연 분위기로 보시는 분들을 사로잡을 그룹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TheBarberettesKorea



싱어송라이터 이진아


보컬,피아노 : 이진아,  기타 : 고영인,  첼로 : 강진현



한희정,타루,캐스커 등 뮤지션들의 건반연주를 담당하다가 오랫동안 숨겨두었던 감성들을 끄집어내 자신만의


색깔로 자신만의 노래를 펼쳐봅니다.



3월의 토끼 - Spring comes rain falls

Chatter 2013.05.16 00:34 posted by 핑크문

여태 내가 들었었던 우리나라 음악 중에 사운드 메이킹에 있어서 단연 최고의 곡!

차라리 이런 곡은 어짜피 가사도 영어로 되어 있겠고 하니 영상 하나 멋지게 뽑아서 유튜브 같은 곳에 올리면 정말 조회수 터질 것도 같은데..... 

대체 이곡의 작곡자 김정배씨는 머리속에 무슨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http://music.bugs.co.kr/newPlayer?trackId=2949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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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마이너풍의 무거운 곡들을 리듬감 있게 관객들과 같이 호흡하는 모습을 잘 보았습니다.

 

 

 

 

오로라스팅

전에 보았던 모습보다 조금 밝아진 느낌이긴 하지만 여전히 특유의 우울한 감성을 잘 이끌어 내 주셨습니다.

 

 

 

이기쁨

 뭐 특별히.....  음....

 

이날 연주된 다른 곡들도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나인어클락

vo : 진영,  P : 소담

2013. 02 1st EP [The First 9 O` Clock]

하루를 시작하는 9시, 하루를 마감하는 9시. 언제 들어도 마음의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음악을 하고 싶은 소녀 듀오 나인어클락 입니다.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withnineoclock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withnineoclock

 

Met

vo, b : 이연수,   d : 노소영,   g : 도중모,   Key : 김소담

2012. 9 1st album Met I

브리티쉬 팝과 락을 연주하는, 씨디 다 판 줄 알았는데 아직 100장 남아있는 밴드 Met 입니다. 멤버간의 찰지고 걸쭉한 디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bandmet

 

Rozz

S.Sax 정재현,  T.Sax 김정호,   Piano 윤주웅,   Bass 이우진,   Drums 이영인

재즈적인 악기와 록음악이 만나 다채로운 음악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재즈록밴드 Rozz입니다. 흔하지 않은 악기구성으로 특유의 다이내믹한 음악들을 선사합니다.

홈페이지 :  cafe.naver.com/rozzband/

듀오로 구성된 세 팀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혹은 발랄하고 신나는 음악들을 선보여 주셨습니다.

 

어퍼스트럭처

 

 

 

9호선 환승역

 

신현희와 김루트

 

 

 

 

2스토리

2012. 12 1st EP [2story]

Vocal 예진,  Guitar 미옹,  Violin 권지영,  percussion 배광일

여러 색의 팝스러운 음악으로 여러 가지 감정을 돋우는 밴드 2스토리 입니다. 색다른 경쾌함의 노래와 연주를 들려줍니다. 요즘 같은 날씨와 딱 어울리는 음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2story2

 

 

강백수 밴드

2011.07. 1st [난 슬플 땐 기타를 쳐…음악과 당신만이 날 위로할 수 있거든] / 2012. 03. single [CKP] /

2012.07 2nd [두 파산]

문학과 음악의 요정 강백수와 뭇별같은 연주자들이 함께 하는 강백수밴드 입니다. 직설적이고 위트있는 가사와 시원시원한 연주와 노래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kbsband

 

 

써드스톤

2007. 07 1st [Third stone] / 2009. 07 2nd [I'm not a blues man]

싸이키델릭하고 블루지한 록음악을 들려주는 밴드 써드스톤입니다. 강렬한 록음악을 3인조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단단하고 꽉찬 사운드를 보여줍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pages/써드스톤-Thirdstone/530251750351026

핑크문 신메뉴 종합 대공개


4월 한 달 동안 메뉴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들을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사진찍는 솜씨가 형편없고 가게 조명이 어두운 관계로 사진은 별로이지만 실제로 보시면 더욱 멋진 비쥬얼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후후


- 치킨

처음에는 3가지 종류의 치킨류를 만들어 보고자 했습니다만 메뉴가 한 번에 너무 늘어나는 것에 대한 부담도 있고 해서 일단 2가지 종류의 치킨을 만들었습니다. 치킨을 넣은 이유는 일단 튀김기가 생겨서 한 번 해보자라고 생각을 했었고 정말 중요한 이유는 아무리 핑크문의 피자가 맛있다 한들 치킨을 이길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죠. ㅜㅜ 정성껏 심혈을 기울인 저 나름대로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후후

1. 크림 치즈 치킨

마늘, 양파, 브로콜리등을 첨가한 크림소스에 체다,모짜렐라 치즈를 녹인 소스에 치킨, 새우튀김, 감자를 얹고 통후추, 바질, 파마산치즈, 크럼블드 베이컨을 토핑한 럭셔리한 치킨 메뉴입니다. 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핑크문의 히트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중화풍 양념 치킨

마늘, 적양배추, 양파, 피망, 브로콜리 등 채소를 볶아 만든 새콤한 소스를 치킨, 새우튀김,  감자튀김위에 얹어 만든 독특한 양념 치킨입니다. 채소와 같이 드시면 튀김의 바삭함과 채소의 아삭함이 함께 하는 핑크문에서만 맛보실 수 있는 치킨 메뉴입니다.



- 베이컨 에그 피자

핑크문 초기에는 술집보다는 피자집으로 이름이 났던 만큼 새로운 메뉴에도 피자 메뉴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핑크문에서 기본적으로 만들어 이용하는 토마토소스에 달걀, 크럼블드 베이컨만 추가하여 아주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의 피자를 만들어 냈습니다. 드시면 상당한 포만감도 있어 음주 후 해장에도 아주 제격이라고 자부하는 바입니다.


- 수제 감자 고로케

다섯 번 메뉴 나가기 위해 걸리는 시간이 무려 2시간 정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ㅠㅠ 감자, 양파, 당근, 오이, 크래미등을 넣고 안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정말 아주아주 정성스럽게 만든 메뉴입니다. 제 입장에서 만들기는 정말 힘들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  베이컨 치즈 감자

바삭한 감자튀김 위에 체다 치즈, 모짜렐라 치즈, 크럼블드 베이컨을 위에 뿌려 익힌 메뉴입니다. 짭잘한 것이 맥주 안주로 일품입니다.



- 사이드 메뉴 3종

죄송하지만 이건 혼자 오시는 분들 혹은 드시고 모자라서 추가로 시키시는 분만 가능한 메뉴입니다. 한 3-4분 오셔서 이거 하나 시키시면 저희 솔직히 힘들어집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설명이 필요 없는 메뉴들로 골라 봤습니다. ㅎㅎ

1. 짜계치 (짜파게티+계란+치즈)

2. 채소듬뿍 비빔면

3. 기름떡볶이 

직접 만든 양념장으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기름 떡볶이 입니다. 참고로 이 메뉴는 상당히 맵다는 걸 알려드립니다. 


- 샹그리아

딸기, 사과, 오렌지, 블루베리, 키위, 라임을 넣고 꿀과 함께 잘 섞어 만든 샹그리아입니다. 위스키나 맥주에 과일 안주로 먹을 수 있을 만큼 과일을 듬뿍 담았습니다. ㅎㅎ 이것 역시 맛보신 분들로부터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는 메뉴입니다. 여성분들이 많은 사랑을 주실 메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피쳐 메뉴이고 잔으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메뉴는 아니지만 계절메뉴인 모히토 사진도 추가해 올려봅니다. 드셔보시면 아끼지 않은 맛이라는 걸 느끼실 수 있으실 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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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호텔

생활접목형 가사와 굵직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싱어송라이터 모리슨호텔의 공연입니다. 결혼 후 느끼는 행복 에너지를 이 날 공연에서 맘껏 전달해 주셨습니다. 연주 중간중간 말하시는 재치 넘치는 멘트들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이날 연주된 다른 곡들도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20130203 Met @핑크문

Pinkmoon Live Video & Photo 2013.05.02 00:59 posted by 핑크문

Met 

3인조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아왔는데 건반을 추가하여 더욱 풍부한 음악을 만들어 준 밴드 Met의 공연입니다. 여대생 감성 밴드다운 감성적인 사운드와 러프한 사운드가 어울어지는 공연을 보여주셨습니다. 보컬하시는 연수씨와 기타치시는 중모씨의 특유의 썰렁한 만담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이날 연주된 다른 곡들도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