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로 구성된 세 팀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혹은 발랄하고 신나는 음악들을 선보여 주셨습니다.

 

어퍼스트럭처

 

 

 

9호선 환승역

 

신현희와 김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