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나미 & 리스폰스

2013년 새해 첫 조정희쑈의 게스트로 연주해 주신 '송나미 & 리스폰스' 입니다. 일단 곡들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장르의 경계가 딱히 정해져 있지 않고 상당히 자유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곡들의 가사 역시 와닿는 곡들이 꽤 많았던 걸로 기억이 됩니다. 공연시에 사람이 별로 없어 너무나도 아쉬울 정도로 멋진 무대를 보여주셨습니다. 앨범이 이제 조만간 발매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으로 촬영하다가 금방 전화가 오는 바람에 앞부분 영상을 날려 버린게 너무 아쉽습니다. 정말 두루두루 널리 소개하고 싶은 팀 '송나미 & 리스폰스' 2013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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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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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멀고도 험한 내리막길